안녕하세요~ 구리구리에요!!!


오늘 IE8 Beta2 한글판이 출시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떤점이 달라졌는지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rnet explorer 8 Beta 2 Kor download


설치시 첫 화면 입니다.

Beta2라 그런지 개선프로그램에 참여를 이란곳이 굵게 표시되어있네요 ^^


영문이 아닌 한글판이라 확인이 더 쉽네요 ^^


업데이트 설치 부분을 물어봅니다


다음을 누르면 위와 같이 다운로드를 받으며, IE8을 설치 합니다.

IE7과는 별 달라진 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을 합니다.


재 부팅후 IE8실행 화면 입니다 ^^


ebay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대표 전자상거래 사이트 옥션도 ie8에 발맞췄네요…

옥션의 엑셀러레이터(일본에서는 "가속기" 라고하더군요)를 추가하였습니다

웹 슬라이스도 동일합니다


정말 모든 사이트가 이렇다면 많이 편해질 것 같아요… 웹슬라이스 추가 화면 입니다


아직 미약하지만… 어느정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웹슬라이스, 엑셀러레이터(지도부분)에서 많이 미약합니다

하지만 점차 나아진 모습을 기대하며, 내년 초 IE8 정식 출시 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다음시간에는 IE8의 모든 기능과 개발자 모드(F12)에서의 사용방법에 대해 포스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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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uri 2008.09.17 22:20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점령해왔던 웹 브라우저 시장에 춘추전국시대가 부활했다. 사상 최대의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불여우 '파이어폭스'를 앞세운 모질라 재단이 2004년부터 'SW제국' MS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검색황제' 구글마저 신형 웹 브라우저 '구글크롬'을 내놓고 차세대 브라우저 전쟁에 뛰어들었다.

MS도 '맞불작전'에 들어갔다.

MS는 9일 차세대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8 베타2' 영문 버전을 선보이고 파이어폭스, 크롬과의 '속도전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IE8 베타2 한글 버전은 오는 9월17일 공식 출시된다. 정식버전의 경우 영문은 올해 말, 한글버전은 내년 초 정도에 나올 전망이다.

그럼 ie8 beta2 에서 바뀐 기능들 어떠한 기능들이 있을까?

'액셀러레이터'로 다양한 웹 서비스 이용

한국MS에 따르면 IE8은 이전 버전과는 확 달라졌다. 검색 속도 자체가 빨라진 것은 물론 편리한 웹 서핑을 위한 기능도 추가됐다. 기계적인 속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려 이전보다 빠른 웹 서핑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보안 기능도 좋아졌다.

MS는 IE8과 다른 웹 브라우저간 대표적인 차별화 포인트로 '액셀러레이터'와 '웹슬라이스' 기능을 꼽았다.

'액셀러레이터'는 한 웹사이트에서 다양한 외부 웹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웹 페이지에서 특정 단어나 문구를 선택한 뒤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해당 단어와 관련된 사전, 번역, 블로그 등 관련 정보로 직접 연결된다. 특히 장소나 주소 관련 단어에 대해서는 사진이나 지도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에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정보 검색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용자는 자주 쓰는 서비스들을 '엑셀러레이터'에 등록하고 필요할 때 쓰면 된다.

'웹슬라이스'는 원하는 웹사이트에서 특정 부분만 잘라내 업데이트된 내용을 구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증권사, 언론사, 인터넷 쇼핑 사이트에서 특정 종목의 주가 동향이나 최신 뉴스 등을 웹슬라이스로 IE8에 등록하면 별도의 검색 명령 없이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특히 주식이나, 쇼핑에 좋은 기능 같았다.

IE8은 주소창, 검색 기능도 강화됐다. '스마트 주소창'을 도입해 주소창에 단어만 입력하면 그 단어가 포함된 모든 방문한 페이지 목록이 뜬다.

IE7에서 처음도입된 '탭브라우징' 기능도 좋아졌다. IE8에선 각각의 탭이 독립 프로세스로 분리되어 하나의 탭에 문제가 발생해도 다른 탭까지 닫을 필요가 없다.

이러한 독립된 프로세서 때문에 한가지… 키보드 보안이 전체 먹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정보보호 기능도 강화

IE8에 들어간 개인정보보호 기능도 주목된다.

이중 '즐겨찾기 기록 보존' 기능은 히스토리를 삭제해도 로그인 정보 같은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게 해준다. 많이 쓰는 PC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적절한 것 같다.

'인프라이빗(InPrivate) 브라우징' 기능을 쓰면 방문한 웹사이트 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있다. 공용PC에서 도움이 될 만 하다.

사용자가 피싱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경고 페이지를 띄워 접속을 막는 '스마트 스크린' 기능도 강화됐다. IE8은 피상 사이트는 물론 악성코드 다운로드 차단 기능도 있다.

한국MS는 IE8 베타2 한글버전을 발표하면서 액티브X를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액티브X가 웹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구축하는데 있어 유용한 플러그인 이란 이유이며, 한국시장에서는 active 없이는 안되기 때문 아닐까? 생각해본다.

웹 브라우저 시장은 90년대 말 '원조' 넷스케이프가 MS의 고사작전에 밀려 처참하게 무너진 뒤 MS가 북치고 장구치는 독무대였다. 더 이상의 경쟁은 없을 것처럼 보였다. 기술혁신도 별로 없었다.

그러나 오픈 소스SW인 파이어폭스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탭 브라우징 등 MS 익스플로러에는 없는 기능으로 중무장한 파이어폭스는 초반부터 MS를 거세게 밀어부쳤고 이는 MS가 브라우저에 전력을 전진 배치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브라우저쪽 에서도 기술 혁신 경쟁이 부활한 것이다.

구글의 참여는 경쟁을 더욱 가속화시킬 대형 변수로 꼽힌다. 초반이라 섣부른 전망을 할 수 없지만 구글이 웹 기반 컴퓨팅 확산을 위해 '크롬'에 물량공세를 퍼부을 것이란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단기간에 끝날 경쟁이 아닌 것 같다.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그리고 크롬이 펼칠 차세대 브라우저 전쟁이 주목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용자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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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uri 2008.09.10 09:26

빨리 런칭하고 빨리 배우자

 윗 글은 구글만의 격언 입니다.

다른 블로그 글에서 읽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가 예상보다 일찍 공개되었네요. 공식적으로 구글 크롬 소개자료(카툰형식)를 공개하였고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구글 크롬 베타버전을 런칭 할 예정입니다.

구글이 구글 크롬을 왜 런칭하는 걸까요?

구글의 노력이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더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웹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직원들은 업무 상 인터넷 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한다 합니다. 브라우저에서 검색도 하고, 채팅도 하고 이메일도 보냅니다. 근무시간 외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쇼핑을 하기도 하고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며, 뉴스를 검색합니다.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네트워킹도 즐기기도 하죠. 이 모든 활동들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렇듯 인터넷 사용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인터넷이 처음 탄생한 15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이 가능해 진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보내는 시간이 워낙 많다 보니 최고의 요소만을 모아 구글이 직접 브라우저를 만든다면 어떤 브라우저가 탄생할까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네요?

웹은 단순한 텍스트 페이지에서 복잡하고 쌍방향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럼 브라우저도 이에 발맞춰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브라우저가 아닌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것입니다. 구글은 바로 그 플랫폼을 만들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생각이 현실이 되어 이제 새로운 오픈 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 베타 버전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http://www.google.com/chrome/eula.html

먼저 외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의 브라우저 창은 깔끔하고 간결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웹을 구성하는 페이지, 사이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중요한 것들을 실행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구글의 기본 홈페이지처럼 심플하고 빠릅니다.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바로 데려다 줍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구글 크롬은 오늘날의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좀더 원활하게 실행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각각의 탭은 서로 다른 "샌드박스"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하나의 탭에서 에러가 발생해도 다른 탭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에 대한 보안도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의 속도를 전면 향상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브라우저에서는 불가능한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V8을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구글 크롬은 아직 향상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의견을 수렴하고 좀더 폭넓은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윈도우용 베타 버전을 우선 출시했습니다. 맥과 리눅스용 버전은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구글 크롬은 앞으로 더 빠르고 더 강력해 질 것입니다.

구글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고 그렇기 때문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발전에 기여를 하고자 하네요. 구글 크롬은 애플의 웹킷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 여러 브라우저 구성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모든 코드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웹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선택권과 혁신은 웹을 더욱 발전시킵니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의 선택권을 넓혀줄 것이며 웹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군요.

오늘부터 구글크롬(미국시간 9월 2일)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드디어 엄청난 웹 경쟁이 시작되는 군요… 사용자는 더욱더 편리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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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uri 2008.09.03 09:20

예상보다 빠른 공개 베타 테스트

MS IE 8버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고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당초 이번 첫 번째 베타 테스트 버전은 브라우저 엔진, 프로그래밍 확장등을 위해 개발자 및 디자이너에게만 제한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이와같은 예상을 깨고 일반인에게도 공개한 것은 조금 의외의 사건이기는 하다.


이번 IE 8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몇가지 기능을 보면 비정상적으로 브라우저가 종료 됐을 때 유용한 세션 복구 기능과 IE7 에뮬레이트, 웹슬라이스(Webslice)기능, MS 라이브 기능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Activities)라는 기능등 몇가지 기능이 새롭게 추가 됐다.


이들 기능이외에도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변화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IE 8부터는 웹 표준모드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국내의 많은 사이트가 웹 표준을 무시한채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되어 서비스 되고 있는점을 감안하면 IE 8 정식 버전이 발표되면 국내 웹 환경도 많이 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필자는 이번 프리뷰에서 베타 1버전 인터페이스에 어떤 변화가 생겼으며 추가된 여러 기능들중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인 웹슬라이스 기능과 액티비티 기능을 다뤄보고자 한다


프로그램명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운영체제    윈도우 XP SP2

라이센스    프리웨어

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

새로운 기능 (1) - 인터페이스에는 어떤 변화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인터페이스 부분은 7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7에 기능을 몇가지 추가한정도인데..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 tistory.com 주소만 진하게 보인다



주소창에 나타나는 주소가 tistory.com 만 하이라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별로 이상할 것도 없는 이부분은 피싱 사이트 감별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기능이 추가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 IE7 엔진을 사용할 수 있는 Emulate IE7 메뉴



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서는 웹 표준을 지원하지만 하위 버전 사용자들을 위해 별도로 IE7 엔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Emulate IE7을 지원한다.

▲ IE7 에뮬레이트를 클릭후 브라우저 재시작



▲ 세션 복구 기능



세션 복구 기능은 브라우저, 윈도우 오류로 브라우저가 비정상적으로 종료 됐을 때, 다음 브라우저 실행시 종료 직전 열려있던 탭 세션을 복구 시켜주는 기능이다.

▲ 개발자 툴



이번 베타 1 버전은 개발자들을 위한 버전이라고 소개했는데, 개발자들을 위한 별도의 툴을 제공해준다.

▲ 개발자 툴



지금까지 인터페이스에 어떤 기능이 추가 됐는지 간단하게 알아봤다. 다음장부터는 액티비티(Activities)와 웹슬라이스(Webslice)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새로운 기능 (2) - 액티비티(Activities)

액티비티(Activities) 기능은 웹 사이트 일부분을 하이라이트 시키면 웹 서비스로 바로 연동되어 이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지금은 주로 MS 라이브 서비스들이 서비스 되고 있지만 다른 업체들의 액티비티들도 추가할 수 있는만큼 정식버전에서는 지금보다 다양한 서비스 회사들의 액티비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액티비티 아이콘



위 화면처럼 문서의 특정 부분이나 단어를 하이라이트 시키면 액티비티 아이콘이 등장한다.

▲ 아이콘을 클릭 서비스를 선택한다


▲ 온라인 백과사전 MSN Encarta 서비스 (안양이 나오지 않아 서울로….)

▲ 라이브 맵을 이용한 지역검색 (여긴 안양이 있네요…)


라이브 맵은 구글 맵처럼 온라인상에서 지역검색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MS의 라이브 서비스이다.

▲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한글을 지원한다

▲ 번역 서비스가 괜찮아 보인다(Today's Picks = 오늘 후비는 물건??? ㅋㅋ 후비고~)


액티비티에 기본적으로 등록된 여러 라이브 서비스들이 영문이지만 번역서비스는 영어 번역을 지원한다.

▲ More Activities 선택

More Activities를 선택하면 추가로 eBay 상품 검색 서비스와 야후 맵 등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고, 액티비티 관리 기능 및 다른 액티비티를 찾아서 설치할 수 있다.


▲ 액티비티 추가 페이지



Find More Activities를 선택하면 위화면의 페이지로 이동 되는데, 베타 테스트라 그런지 액티비티 갯수도 빈약했고, 추가할 만한 액티비티도 안보였다.


그럼 끝으로 웹슬라이스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자


새로운 기능 (3) - 웹슬라이스(Webslice)

웹슬라이스는 웹 페이지 일부 영역을 클립으로 저장해 두면 클립의 업데이트 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RSS의 페이지 전체를 구독하는 것 하고는 차이가 있다.


그럼 웹슬라이스가 어떤 기능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eBay 베타 서비스 사이트를 방문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http://ie8.ebay.com/ 사이트로 방문



eBay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서 추가된 액티비티, 웹슬라이스 2가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해준다. 그럼 오른쪽에 있는 eBay WebSlice에 검색어를 입력해보도록 하자.

▲ 검색할 상품이름을 적는다


▲ 웹슬라이스 아이콘이 보이는가?


상품 왼쪽에 웹슬라이스 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컨텐츠가 즐겨찾기 바에 업데이트된다.

▲ 컨텐츠를 웹슬라이스에 추가

▲ 즐겨찾기 바에 추가된 웹슬라이스


웹슬라이스를 추가 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도 편리했으며, 특히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효용성은 무척이나 높아보였다. 웹슬라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사이트에서 웹슬라이스를 제공해줘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기는 하지만 정식버전이 출시되면 쇼핑몰에서 앞다퉈 웹 슬라이스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를 마치며

IE 7 브라우저가 나온지 1년 5개월만에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IE 8. IE6에서 IE7로 넘어온 기간을 생각해보면 MS의 신속함 버전 업데이트(?)에 놀랄 것이고 첫 번째 베타버전을 공개로 배포했다는 점에 또한번 놀랐을 것이다.

IE 8 베타버전을 사용하면서 한가지 이상한점을 발견했는데. IE 8이 표준 웹을 지원한다고 했지만 다음 사이트에서는 화면이 깨져보이는 문제가 발견됐다.

▲ 다음의 문제? IE 8의 문제?

다음 사이트에서 발견된 문제는 사이트의 문제인지 IE 8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IE 7 엔진으로 바꾼후에는 정상적으로 보였다. 필자는 솔직히 IE 8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보다 IE 8 브라우저가 웹 표준을 지원한다는 소식을 더 반겼던 사람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약간의 우려가 드는 것도 사실이다.

위 문제외에도 특정 사이트 접속시 페이지 로딩이 심각하게 느려지는 버그와 웹 브라우저의 안정성이 약간은 떨어지는듯해 보였는데 이러한 문제는 베타버전인만큼 어느정도 감안해야 한다고 본다.

앞으로 베타 2, 베타 3으로 테스트가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만큼 이번 베타버전에서 발견된 문제는 다음 버전에서 확실하게 고쳐질 것이라 믿어보며 간략한 프리뷰를 끝마치고자 한다.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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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uri 2008.03.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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